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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성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동서원(道東書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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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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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에서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서원이 있다.

달성 도동서원은 1605년에 김굉필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1963년에 강당, 사당과 담장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신도비, 은행나무 등을 포함하여 서원 전역이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존, 관리되고 있다.

2019년에 한국의 서원으로 달성 도동서원을 포함한 9개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겨울에 들어서는 현시점 도동서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수월루 <사진 = 김선민 기자>

 

연꽃무늬가 있는 담장 <사진 = 김선민 기자>

 

다양한 색의 돌이 어우러진 중정당 아래 기단 <사진 = 김선민 기자>

 

서원 앞 400년 넘은 은행나무 <사진 = 김선민 기자>

 

도동서원 버스 정류장 <사진 = 김선민 기자>

 

도동서원 버스 정류장 <사진 = 김선민 기자>

 

도동서원 가는 방법
도동서원으로 가는 달성3번 버스는 현풍 장날이 열리는 매월 5, 10일에만 일 2회 운영하여 실질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는 어렵다. DGIST에서 도동서원까지 가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다.

1. 자차 이용: 15~20 (9km)

2. 택시 이용:  10,000

3. 자전거 이용: 45~50 (11km)

 

도동서원에서는 매일 3(10:30, 13:30, 15:30)에 무료 문화관광 해설도 진행하고 있다. 관심이 있다면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달성 도동서원에 방문하여 해설을 들으며 아름다운 서원과 풍경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김선민 기자 sunmin.kim@dg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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